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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들을 위한 선배들의 패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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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8-03-21 22:41 조회7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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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앞장에서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여러 가지 팁들을 전해주는 기사들을 봤을 것이다. 여기에 또 다른 '꿀팁'들을 주고자 한다. 대학생이 된만큼 친구들이나 소개팅 상대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는 패션이 잘 받쳐줘야 한다. '패션은 얼굴이다'라는 지드래곤의 말처럼 옷은 나를 표현하는 매개체 중 하나다. 그런데 교복에 익숙해진 나머지 어떻게 꾸며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옷 좀 잘 입는'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전해주는 옷 스타일 선정 꿀팁을 알려주려고 한다. 빠트리지 말고 잘 보고 입는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

1. 자기소개 부탁한다.
최윤정 : 안녕하세요. 패션디자인학과 16학번 최윤정입니다.
김성광 : 영어영문학과 14학번 김성광입니다.

2. 이 룩의 포인트는?
최윤정 : 가을이 되던 시기였는데 가을의 시즈널 컬러로 이루어진 따뜻한 색들의 옷을 입고 싶었어요. 옷과 악세사리을 보면 톤 다운된 초록색과 갈색을 이용한 걸 알수있어요! 손에 들고 있는 베레모까지도요!
김성광 : 셔츠에 있는 타이가 포인트예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셔츠랑 타이가 연결된 옷을 입은 모습을 보고 구매했어요. 또, 제가 낀 이 골드 색상의 반지도 포인트입니다. 셔츠와 슬랙스 그리고 로퍼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었어요.

3. 평소 옷 입을 때 신경쓰는 부분
최윤정 : 저는 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입어요. 무채색의 옷들에 신발 또는 악세사리에 포인트 색을 주거나 상의와 양말을 깔맞춤 하던가요.
김성광 : 단정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저는 제 몸에 잘 맞는가,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인가를 가장 신경쓰고 입어요. 그리고 상의와 발끝을 매치시킵니다. 예를 들어 상의가 어두우면 밝은 색상의 양말을 신고, 붉은 계열의 상의를 입었다면 양말도 붉은 계열로 맞춰요.

4. 옷장에 꼭 한 착장만 남겨야한다면?
최윤정 : 저는 흰티와 청바지를 남길꺼같아요! 거기에 예쁜 색의 컴버스 하나라면 매일 입고 다닐수 있죠. 편하면서 저의 스타일을 대표하는 옷인거 같아요!
김성광 : 지금 제가 입은 룩을 남기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단정한 옷이니까요!

5. 신입생에게 추천하는 개강룩은?
최윤정 : 상큼한 색의 옷이나 다양한 악세사리들을 추천해요! 그 나이때의 상큼함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입어 봤어도 용기내서 이것저것 입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옷스타일을 찾는 게 새내기들의 특권인거 같아요! 교복을 벗어나 옷입는 즐거움을 맘껏 즐겼으면 좋겠어요.
김성광 :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학교생활을 하던 지난 날들과 다르게 대학교에서는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입고싶은대로 자기를 표현하고싶은대로 옷을 입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단정하고 깔끔한 편이면 좋지 않을까요?

취재 권지연 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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