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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과 함께 봄이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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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8-03-21 22:36 조회6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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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과 함께 봄이 다가왔다. 봄과 함께 찾아오는 설렘은 우리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그렇기에 봄은 연애의 계절이기도하다. 여러분의 썸남 혹은 썸녀와 함께 간다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강릉의 벚꽃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꽃과 바다, 맑은 하늘이 아름다운, 경포대
강릉의 벚꽃 명소를 소개한다면 단연 첫 번째로 경포대 벚꽃을 추천한다. 경포대를 가는 길에서부터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은 낭만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지금이 봄이라는 기분을 더욱 상기시킨다. 경포대를 가고자 마음먹었다면 낮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주위에 심어져 있는 벚꽃나무들로 벚꽃비와 함께 봄바람을 맞으며 길을 따라 걷다보면 지금까지 보았던 벚꽃과는 다른 경포대의 핵심인 경포호수를 볼 수 있다. 4.3km에 이르는 경포호수 길을 걸으면서 대화와 같이 사진을 찍으면 더욱 가까워진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벚꽃만 보기에는 아쉽다면 경포 해수욕장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바다를 보는 것도 추천한다.

형형색색 전구와 벚꽃의 조화, 남산공원
낮에는 경포대라면 해가 지는 오후에는 단연 남산공원을 추천한다. 물론 낮에가도 경포대 못지않은 예쁜 벚꽃들을 볼 수 있고 소위 말하는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들이 많다.  해가 지고 어두워질 때쯤 벚꽃나무에 둘러진 전구들이 빛을 내면 낮에 보았던 풍경과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새하얀 벚꽃 사이사이에 어우러진 색색의 전구들은 위화감 없이 벚꽃을 밝혀준다. 평소 즐기던 벚꽃놀이와는 또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면 남산공원을 추천한다.

강의와 과제 사이에서 시달리더라도 사랑할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다. 3월의 시작과 함께 설렘의 시작, 연애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취재 김희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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