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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뀐 학사제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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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문사 작성일18-03-21 22:30 조회7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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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각종 제도가 바뀌듯, 강릉원주대학교 학사제도에도 변하는 것들이 있다. 우선 신입생인 18학번들은 교과목 재이수가 1회로 제한된다. 기존에 과목을 재이수하는 횟수에는 제한이 없었지만 학생들이 좀 더 신중하게 교과목을 선택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개편한 것이다. 또한 학사경고를 연속으로 받는 학생은 수강신청 학점이 제한된다. 연속 2회시 최대 15학점, 연속 3회시 최대 12학점이다. 학사경고 기준은 평균 학점 1.75 이하이다. 혹시 학사경고를 받더라도, 조금이라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교수님 면담과 온라인 교육 후, 다음 학기 성적이 일정부분 오르면 소정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들에게 해당되는 변경사항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교과목 폐강 결정방식의 변화이다. 기존, 수강신청 마감 시 1차 폐강, 수강신청 변경기간 종료 후에 2차 폐강을 하던 방식에서 수강신청 기간 중 폐강 결정을 1회 더 추가한다. 신청 인원이 적어 폐강이 유력한 과목을 미리 폐강 조치해, 개강 후 대부분의 폐강이 결정되어 발생하던 혼란을 줄이고자 함이 학사운영과의 목적이다. 그 외에 바뀌는 사항은 부정출석을 한 의뢰자와 대리자는 해당학기 교과 성적을 ‘F’로 처리하며 이번 학기 모든 학생에게 적용된다. 작년부터 실시한 전자출결 방식도 그대로 적용된다. 복학생이나 신입생들은 조금 낯설 수도 있을 것이다. 전자출결이란 기존 출석방식을 탈피해, 모바일로 출결하는 것을 말한다. 강릉원주대학교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되며 수업에서 불러주는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정상 출석처리가 된다. 나머지는 위 사진을 참고하길 바란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다. 신입생과 복학생은 새로운 마음으로, 재학생은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달라진 학사제도를 참고하여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취재 전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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